세기말 초상 프로젝트

세기말 초상/1999

천년 후 또 다른 밀레니엄을 맞이 할 우리의 후손들에게

세기말을 살다간 천년 전 우리의 모습과 가치관을

사진으로 기록해 남겨 두는 것.

이것은 우리가 과거 천년 전의 세기말을 기억하고자 함이요,

또 천년 후에 다가올 새로운 세기말에 대한

오늘의 장엄한 기록이 될 것이다.

1999

김홍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