• Korea Now

    팬데믹 프로젝트 Korea Now 팬데믹은 거대한 사건이었지만인류는 일상의 지혜로 그것을 견뎌냈다.이 작업은 한국의 일상 속에서 발견한인류 생존의 가장 단순하고 강인한 표정들이다. 2021년 2월 ~ 2022년 7월서해, 남해, 동해안을 따라서

  • 상무주 가는 길

    상주무 가는 길 빛과 그림자 사이, 길과 길 없는 길 사이 더 이상 갈 수 없는 가장 높고 고귀한 곳 우리가 아는 상무주다. 그러나 빛과 그림자의 뿌리는 하나였고, 상무주는 어디에나 있었다. 2018년, 상무주 가는 길 위에서